인터뷰

무역사업의 1인자
해외사업팀

성공적인 프로젝트의 비결을 물어봤어요.

먼저, 인터뷰 참석자를 소개할게요.

cs

거짓 마케팅을 하지 않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삼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삼아 인터내셔날입니다.
오늘은 삼아의 무역과 수출을 담당하고, PB브랜드 프로젝트의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해외사업팀을 만나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두 분 먼저 자기소개를 부탁드려요.

지송안녕하세요. 해외사업팀을 맡고 있는 하지송입니다.

리평안녕하세요. 해외사업팀 장리평이라고 합니다.
저는 해외사업팀에서 생산 공장과의 Contact 및 제품 수입을 담당하고 있어요.
제 수식어인 '파이팅 하자' 그대로 일하는 매 순간 항상 더 노력하고 있습니다. (웃음)

Q. 중국 무역 관련 업무 및 해외무역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지송저는 중국에서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졸업했어요.
타국에서 유학하며 익힌 경험이 있다보니 '무역'이라는 개념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었어요.
첫 직장인 섬유 수출회사에서 4년 가량 근무하면서 상품 가치가 있는 상품을
판별해내 소싱했었고, 그 과정에서 중국 생산 공장 디렉팅을 도맡으면서
겪었던 일들이 이 업무에 대한 흥미를 더욱 증폭시켜준 것 같아요.

리평저는 어릴 때부터 무역에 관심이 많았어요.
똑같은 제품인데 판매되는 나라마다 다른 가격과 패키지, 그리고 색다른
마케팅 포인트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 흥미
로웠고, 이게 문화의 차이와도
관련이 있다는 생각에 더 깊이있게 공부하고 습득하고 싶었어요.
저는 국적이 중국인이라 언어적 능력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무역업은 천직이 아닐까 생각해요.

Q. 그렇다면 삼아 해외 사업팀의 주요 업무와 특성은 무엇인가요?

지송다른 회사에서는 구매 혹은 소싱 등 각 분야별 Boundary가
한정되어 있다면 삼아에서는 더 큰 날개를 펼쳐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상품의 경쟁성 및 상업성을 따져보고 리서치한 결과를 통해
더 나은 방향으로 제품을 발전시키고, 고객에게 판매까지 해볼 수 있거든요.
여기에 아낌 없는 경제적 지원이 더해지니까 다양한 상품들을
자유롭게 Contact하고 소싱할 수 있어요.
또, 판매할 상품을 확정한 후에도 가장 먼저 현 한국시장의 흐름을 확인해보는
과정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요즘 아주 신박하고 혁신적인 상품을 찾기가 쉽지는 않잖아요.
좋은 상품을 찾아내는 안목을 토대로 상품의 가치를 부가시키는 작업을 반드시 더해야 하고,
저는 그 과정을 위해 경쟁사의 리뷰를 꼼꼼히 확인하고 참고하고 있어요.
그게 정말 큰 공부가 돼요.

Q. 해외사업팀의 업무적인 부분에서 매력 포인트를 꼽아주신다면?

지송사람들의 즉각적인 반응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참 재미있는 것 같아요.
초창기 개발 상품은 고객들의 니즈가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경우가 많더라고요.
아까 리뷰를 참고한다고 했듯이 가장 낮은 평점의 고객 후기를 확인하고
바로 여기서 보완점을 찾아내는 거예요. 당연히 저희가 출시한 상품의 호응이
가장 좋을 수 밖에 없는거죠. 그런데 정말 재미있는 건 고객들이 모든 과정과
포인트들을 알아준다는 거예요. 우리가 고려하고 발전시킨 부분들을
상세한 설명과 함께 리뷰로 남겨주세요. 읽을 때마다 깜짝깜짝 놀라요.
정말 신기하고 감사한 일이죠.

리평저도요. 정말 감사한 일인 것 같아요.
함께 개발한 상품이 날개 돋힌 듯 잘 판매되는 현황을 제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게 해외사업팀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라고 생각해요.

Q. 해외사업팀에 합류하기 위해 어떤 역량과 자질들이 필요할까요?

지송아무래도 무역을 하다 보니 외국어에 자신있는 분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렇다고 뭐, 필수는 아니에요. (웃음) 요즘은 언어적 능력을 갖추지 않아도
판매를 잘 하는 사례들이 많더라고요. 해외사업부는 이 방면으로 경험이 있거나
또는 호기심만 가지고 있더라도 함께 업무하는 데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Q. 해외사업팀에서 가장 보람있었던 프로젝트가 있을까요?

지송아무래도 쿨링 시트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쿨링 시트는 고객들의 니즈가 잘 반영 되었던 것 때문인지
예상치보다 빠르게 판매량이 올라갔고, 리뷰가 폭발적으로 늘어났죠.
저희는 거짓 마케팅은 하지 않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삼고 있어요.
솔직하게 상품의 특장점을 소개했고 과도한 마케팅을 시도하지도 않았는데도 되더라구요.
리뷰 평점 1, 2점이 단 하나도 없다는 게 정말 큰 감사와 보람인 것 같아요.
이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디자인팀, 상품기획팀의 도움을 받기도 했거든요.
가장 고무적인 협업이 아니었나 생각하고 있어요.

리평저도 차장님이랑 비슷해요. 저는 지금 신규 출시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상품에 자부심이 있어요. 저도 사용하기 좋고,
지인들에게 당당히 추천해 줄 만한 상품을 만들었다고 느낄 때 뿌듯해요.
앞으로 더 다양하고 새로운 라인업이 출시될 예정인데
좋은 경험이 더 많아진다면 정말 좋겠어요.

반도와 대륙을 넘어 전 세계로 삼아를 이끌어 나갈
해외사업팀과 함께 하고 싶은 분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지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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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인터뷰 참석자를 소개할게요.

cs

거짓 마케팅을 하지 않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삼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삼아 인터내셔날입니다.
오늘은 삼아의 무역과 수출을 담당하고, PB브랜드 프로젝트의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해외사업팀을 만나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두 분 먼저 자기소개를 부탁드려요.

지송안녕하세요. 해외사업팀을 맡고 있는 하지송입니다.

리평안녕하세요. 해외사업팀 장리평이라고 합니다.
저는 해외사업팀에서 생산 공장과의 Contact 및 제품 수입을 담당하고 있어요.
제 수식어인 '파이팅 하자' 그대로 일하는 매 순간 항상 더 노력하고 있습니다. (웃음)

Q. 중국 무역 관련 업무 및 해외무역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지송저는 중국에서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졸업했어요.
타국에서 유학하며 익힌 경험이 있다보니 '무역'이라는 개념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었어요.
첫 직장인 섬유 수출회사에서 4년 가량 근무하면서 상품 가치가 있는 상품을 판별해내 소싱했었고, 그 과정에서 중국 생산 공장 디렉팅을 도맡으면서 겪었던 일들이 이 업무에 대한 흥미를 더욱 증폭시켜준 것 같아요.

리평저는 어릴 때부터 무역에 관심이 많았어요.
똑같은 제품인데 판매되는 나라마다 다른 가격과 패키지, 그리고 색다른 마케팅 포인트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고, 이게 문화의 차이와도 관련이 있다는 생각에 더 깊이있게 공부하고 습득하고 싶었어요.
저는 국적이 중국인이라 언어적 능력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무역업은 천직이 아닐까 생각해요.

Q. 그렇다면 삼아 해외 사업팀의 주요 업무와 특성은 무엇인가요?

지송다른 회사에서는 구매 혹은 소싱 등 각 분야별 Boundary가 한정되어 있다면 삼아에서는 더 큰 날개를 펼쳐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상품의 경쟁성 및 상업성을 따져보고 리서치한 결과를 통해 더 나은 방향으로 제품을 발전시키고, 고객에게 판매까지 해볼 수 있거든요.
여기에 아낌 없는 경제적 지원이 더해지니까 다양한 상품들을 자유롭게 Contact하고 소싱할 수 있어요.
또, 판매할 상품을 확정한 후에도 가장 먼저 현 한국시장의 흐름을 확인해보는 과정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요즘 아주 신박하고 혁신적인 상품을 찾기가 쉽지는 않잖아요.
좋은 상품을 찾아내는 안목을 토대로 상품의 가치를 부가시키는 작업을 반드시 더해야 하고, 저는 그 과정을 위해 경쟁사의 리뷰를 꼼꼼히 확인하고 참고하고 있어요.
그게 정말 큰 공부가 돼요.

Q. 해외사업팀의 업무적인 부분에서 매력 포인트를 꼽아주신다면?

지송사람들의 즉각적인 반응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참 재미있는 것 같아요.
초창기 개발 상품은 고객들의 니즈가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경우가 많더라고요.
아까 리뷰를 참고한다고 했듯이 가장 낮은 평점의 고객 후기를 확인하고 바로 여기서 보완점을 찾아내는 거예요. 당연히 저희가 출시한 상품의 호응이 가장 좋을 수 밖에 없는거죠. 그런데 정말 재미있는 건 고객들이 모든 과정과 포인트들을 알아준다는 거예요. 우리가 고려하고 발전시킨 부분들을 상세한 설명과 함께 리뷰로 남겨주세요. 읽을 때마다 깜짝깜짝 놀라요.
정말 신기하고 감사한 일이죠.

리평저도요. 정말 감사한 일인 것 같아요.
함께 개발한 상품이 날개 돋힌 듯 잘 판매되는 현황을 제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게 해외사업팀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라고 생각해요.

Q. 해외사업팀에 합류하기 위해 어떤 역량과 자질들이 필요할까요?

지송아무래도 무역을 하다 보니 외국어에 자신있는 분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렇다고 뭐, 필수는 아니에요. (웃음) 요즘은 언어적 능력을 갖추지 않아도 판매를 잘 하는 사례들이 많더라고요. 해외사업부는 이 방면으로 경험이 있거나 또는 호기심만 가지고 있더라도 함께 업무하는 데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Q. 해외사업팀에서 가장 보람있었던 프로젝트가 있을까요?

지송아무래도 쿨링 시트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쿨링 시트는 고객들의 니즈가 잘 반영 되었던 것 때문인지 예상치보다 빠르게 판매량이 올라갔고, 리뷰가 폭발적으로 늘어났죠.
저희는 거짓 마케팅은 하지 않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삼고 있어요.
솔직하게 상품의 특장점을 소개했고 과도한 마케팅을 시도하지도 않았는데도 되더라구요.
리뷰 평점 1, 2점이 단 하나도 없다는 게 정말 큰 감사와 보람인 것 같아요.
이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디자인팀, 상품기획팀의 도움을 받기도 했거든요.
가장 고무적인 협업이 아니었나 생각하고 있어요.

리평저도 차장님이랑 비슷해요. 저는 지금 신규 출시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상품에 자부심이 있어요. 저도 사용하기 좋고, 지인들에게 당당히 추천해 줄 만한 상품을 만들었다고 느낄 때 뿌듯해요.
앞으로 더 다양하고 새로운 라인업이 출시될 예정인데 좋은 경험이 더 많아진다면 정말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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