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찰떡 같은 호흡,
브랜드운영팀

부동의 매출 1위 비결을 물어봤어요.

먼저, 인터뷰 참석자를 소개할게요.

cs

어제보다 오늘, 팀워크가 더 촘촘해져요.

안녕하세요. 삼아 인터내셔날입니다.
삼아의 대형 브랜드 전문 상품을 디렉팅하는 브랜드운영팀을 만나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두 분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재현안녕하세요. 저는 브랜드관 상품 판매를 기획하고 디렉팅하고 있는 변재현입니다.

세라네, 안녕하세요. 저는 재현 주임님과 함께 브랜드관을 담당하고 있는 이세라입니다.

Q. 브랜드관을 전문으로 하고 계신다고 하셨는데 어떤 업무 특성이 있을까요?

재현우선 저희는 이미 브랜드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새로운 거래처나 신규 상품을 소싱하는 '발굴'의 작업은 없어요.
대신, 대형 가전 특성상 쏟아져 나오는 신상품들을 공부해야 하고
필요에 따라선 고객과의 소통도 해야 하죠.
고객의 니즈 파악을 위해 직접 소통해야 하다 보니
빠른 피드백으로 대응해드릴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세라저희는 판매를 목적으로 기획을 하는 동시에 저희가 셀러이기도 해서
상품을 등록하고 발주도 하고 있어요. 이게 저의 주된 업무이기도 하고요.

Q. 프로모션이 다양하게 기획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렇게 회사 일이 바쁠 때는 어떻게 스트레스를 푸시나요?

재현아무래도 나의 힘듦을 잘 알아주고 공감해 주는 세라 주임과의 수다? (웃음)
함께 대화하면서 저희의 팀워크가 어제보다 오늘 더 촘촘해지고 있다는 걸 느껴요.
그리고 캠핑에 불멍이 있다면 저희 회사는 한강 뷰 맛집이라 'river멍'이라고 할게요.
멋진 한강뷰를 보며 스트레스나 잡생각을 털어 내고 있습니다.

세라아, 저는 재현 주임님이 제 사수시거든요.

재현뜸 들이는 것 보니까 나 나가 있어야겠는데? (웃음)

세라(웃음) 네? 아니에요~. 저도 주임님과 같아요.
업무 스트레스는 서로 공감을 주고받는 과정을 통해 금방 해소되는 것 같고,
제가 단 걸 좋아해서 매일 마실 수 있는 커피와 꽉꽉 채워지는 간식을
푸짐하게 즐기고 있어요. 공짜라 더욱 달콤하고 황홀해요. (웃음)

Q. 짧지 않은 시간 동안 함께 하면서 느낀 삼아의 장점과 단점을 말해주세요.

세라장점은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인 것 같아요.
재현 주임님과는 티키타카가 잘 맞아서 그런지 특히 저희 팀의 분위기가 좋은 것 같아요. (웃음)
그리고 단점은... 제가 입사한지 반년이 채 안돼서 그런지 아직 없는 것 같아요.

재현제가 생각하는 장점은 사람들이 좋다는 거예요.
특히 저는 사람 간의 관계에서 스트레스는 하루도 못 견디는 편이었고
회식도 굉장히 불필요한 문화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었어요.
하지만 삼아에서 가장 근속연수가 오래된 멤버가 되어 있네요.
또, 전체적인 팀워크로 봤을 땐 경쟁구도가 없는 공유 문화와 직급에 상관하지 않는
수평구조
인 게 가장 큰 장점이죠. 저는 우리들만의 리그가 재밌고 좋아요.

세라맞아요. 이런 업무상의 분위기를 무시 못한다고 생각해요.

재현단점이라고 하면 '개척'인 것 같아요.
저는 초창기 멤버다 보니 자문을 얻을 데가 많지 않아 직접 배우고 부딪혀가면서 업무를 익혔어요.
처음엔 그 과정이 너무 어렵고 성과에 대한 압박도 있었지만
결국 해내고 난 후에는 성취감이 두 배였어요.
여전히 시스템적인 부분에서 개선되어야 할 것도 있지만,
각자 자리에서 열심히 해주고 있으니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거라 생각해요.

Q. 마지막으로 삼아에서 상품기획팀으로 일할 때 어떤 마인드로 임하시나요?

세라저는 기본적인 서비스 정신과 긍정적인 마인드요.
고객님과 직접 소통을 해야 할 때가 있다 보니 서비스 정신은 필수인 것 같아요.
특히 생각지 못했던 변화가 닥쳤을 때 사람인지라 감정이 앞설 수 있거든요.
그렇지만 결국에는 제가 해결해야 할 일이니까, 라고 다독이며
긍정적인 쪽으로 생각을 전환 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래야 실질적 문제와 감정적인 문제 두 가지 다 해결이 되더라고요.

삼아의 상큼함과 에너지를 담당하는 브랜드운영팀에서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은 분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지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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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인터뷰 참석자를 소개할게요.

cs

어제보다 오늘, 팀워크가 더 촘촘해져요.

안녕하세요. 삼아 인터내셔날입니다.
삼아의 대형 브랜드 전문 상품을 디렉팅하는 브랜드운영팀을 만나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두 분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재현안녕하세요. 저는 브랜드관 상품 판매를 기획하고 디렉팅하고 있는 변재현입니다.

세라네, 안녕하세요. 저는 재현 주임님과 함께 브랜드관을 담당하고 있는 이세라입니다.

Q. 브랜드관을 전문으로 하고 계신다고 하셨는데 어떤 업무 특성이 있을까요?

재현우선 저희는 이미 브랜드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새로운 거래처나 신규 상품을 소싱하는 '발굴'의 작업은 없어요.
대신, 대형 가전 특성상 쏟아져 나오는 신상품들을 공부해야 하고 필요에 따라선 고객과의 소통도 해야 하죠.
고객의 니즈 파악을 위해 직접 소통해야 하다 보니 빠른 피드백으로 대응해드릴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세라저희는 판매를 목적으로 기획을 하는 동시에 저희가 셀러이기도 해서 상품을 등록하고 발주도 하고 있어요. 이게 저의 주된 업무이기도 하고요.

Q. 프로모션이 다양하게 기획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렇게 회사 일이 바쁠 때는 어떻게 스트레스를 푸시나요?

재현아무래도 나의 힘듦을 잘 알아주고 공감해 주는 세라 주임과의 수다? (웃음)
함께 대화하면서 저희의 팀워크가 어제보다 오늘 더 촘촘해지고 있다는 걸 느껴요.
그리고 캠핑에 불멍이 있다면 저희 회사는 한강 뷰 맛집이라 'river멍'이라고 할게요.
멋진 한강뷰를 보며 스트레스나 잡생각을 털어 내고 있습니다.

세라아, 저는 재현 주임님이 제 사수시거든요.

재현뜸 들이는 것 보니까 나 나가 있어야겠는데? (웃음)

세라(웃음) 네? 아니에요~. 저도 주임님과 같아요.
업무 스트레스는 서로 공감을 주고받는 과정을 통해 금방 해소되는 것 같고, 제가 단 걸 좋아해서 매일 마실 수 있는 커피와 꽉꽉 채워지는 간식을 푸짐하게 즐기고 있어요. 공짜라 더욱 달콤하고 황홀해요. (웃음)

Q. 짧지 않은 시간 동안 함께 하면서 느낀 삼아의 장점과 단점을 말해주세요.

세라장점은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인 것 같아요.
재현 주임님과는 티키타카가 잘 맞아서 그런지 특히 저희 팀의 분위기가 좋은 것 같아요. (웃음)
그리고 단점은... 제가 입사한지 반년이 채 안돼서 그런지 아직 없는 것 같아요.

재현제가 생각하는 장점은 사람들이 좋다는 거예요.
특히 저는 사람 간의 관계에서 스트레스는 하루도 못 견디는 편이었고 회식도 굉장히 불필요한 문화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었어요.
하지만 삼아에서 가장 근속연수가 오래된 멤버가 되어 있네요.
또, 전체적인 팀워크로 봤을 땐 경쟁구도가 없는 공유 문화와 직급에 상관하지 않는 수평구조인 게 가장 큰 장점이죠. 저는 우리들만의 리그가 재밌고 좋아요.

세라맞아요. 이런 업무상의 분위기를 무시 못한다고 생각해요.

재현단점이라고 하면 '개척'인 것 같아요.
저는 초창기 멤버다 보니 자문을 얻을 데가 많지 않아 직접 배우고 부딪혀가면서 업무를 익혔어요.
처음엔 그 과정이 너무 어렵고 성과에 대한 압박도 있었지만 결국 해내고 난 후에는 성취감이 두 배였어요.
여전히 시스템적인 부분에서 개선되어야 할 것도 있지만, 각자 자리에서 열심히 해주고 있으니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거라 생각해요.

Q. 마지막으로 삼아에서 상품기획팀으로 일할 때 어떤 마인드로 임하시나요?

세라저는 기본적인 서비스 정신과 긍정적인 마인드요.
고객님과 직접 소통을 해야 할 때가 있다 보니 서비스 정신은 필수인 것 같아요.
특히 생각지 못했던 변화가 닥쳤을 때 사람인지라 감정이 앞설 수 있거든요.
그렇지만 결국에는 제가 해결해야 할 일이니까, 라고 다독이며 긍정적인 쪽으로 생각을 전환 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래야 실질적 문제와 감정적인 문제 두 가지 다 해결이 되더라고요.

삼아의 상큼함과 에너지를 담당하는 브랜드운영팀에서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은 분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지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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