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안살림을 도맡아요
경영진 인터뷰

수평구조의 핵심, 정원정 총괄운영이사를 만나봤어요.

먼저, 인터뷰 참석자를 소개할게요.

cs

어떻게 하면 회사에서도 재미를 느끼고 성장할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삼아 인터내셔날입니다.
회사와 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실무자 전체를 진두지휘하는 정원정 이사님을 만나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이사님. 소개 부탁드려요.

원정안녕하세요. 삼아의 전반적인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정원정 이사입니다.
안살림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웃음)

Q. 안살림이라, 저는 단번에 이해가 되는 데 조금 더 설명을 덧붙여 주신다면요?

원정모든 부서들 간의 협업과 매끄러운 진행을 위해
안에서 중심점을 잡아주며 조율하는 역할을 해요.
삼아라는 작은 사회 안의 안살림을 책임지고 있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웃음)
업무적인것 외에도 직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업무를 잘 할수 있도록 다잡아주기도 하구요.
누구나 일을 하다 보면 슬럼프가 찾아오는데,
내부에서 직원들과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다보니
모든 상황을 긴밀히 파악하게 되는거 같아요.
이럴때에는 제가 직접 나서기보다는 각 팀의 Section Chief들에게
귀띔해주면서 디테일한 부분을 해결하는 중심 역할을 하고 있어요.

Q. 그렇다면 삼아는 어떤 회사이며 어떻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나요?

원정대부분의 기업이 채용이나 처우 개선 등의 일환으로
임직원 전용 복지몰을 떠올리지만,
실제로 구축하고 운영하기에 어려움을 느낀다고 호소할 때가 많아요.
삼아는 그런 심적 장벽을 낮추고
어려움을 해소하는 해결사이자 전문가
인거죠.
실제로 다양한 상황에 놓인 기업 복지몰을 구축하여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사례가 축적되면서 긍정적인 피드백을 많이 받고 있어요.

또한 꾸준한 모니터링을 통해서 사용자와 파트너사 모두가 사용하기 편리하고
유용한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그 덕분인지 경쟁사보다 트렌디하면서도,
가독성과 편의성이 뛰어나다는 이야기도 종종 듣습니다.
매번 새로운 프로모션 및 이벤트 등을 기획해서
더 높은 구매 전환율을 유도하고 있구요.
고객은 실속있는 복지 혜택을, 파트너사는 성공적인 매출 달성을 할 수 있도록
매일, 매시간 안주하지 않고 정진하는 것이 삼아만의 차별점이 아닐까 생각해요.

Q. 경영진으로써 느끼는 삼아의 가장 큰 장점과 매력은 무엇이 있나요?

원정다양한 포지션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삼아는 해외사업부, 모바일 사업부, 브랜드 사업부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서 사업을 확장해나가고 있어요.
본인이 원한다면 새로운 분야의 업무를 배워가며
좀 더 다양하게 나의 커리어를 탄탄하게 쌓아나갈수 있는거죠.
또 다른 장점으로는 믿고 기댈수 있는 관리자들이 있다는거에요.
인간적으로 기댈 수 있는 포용력과 출중한 능력을 겸비한 이들이
삼아를 이끌어나가고 있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어요.

Q. 그럼 이사님은 어떨 때 가장 성취감을 느끼시나요?

원정새로 입사한 직원이 기존 팀원들과 호흡이 잘맞고, 본인의 역량을 발휘하며
전체적으로 팀이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느낄 때, 성취감을 느껴요.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구성원들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만큼 한명 한명을 신중하게 채용하고 있기 때문에 성취감도 느끼는거 같아요.

Q. 앞선 직원들 인터뷰에서 공통적으로 나온 단어가 '수평구조'인데요.
직원들이 이렇게 느끼게 되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원정기업내에서 수평구조를 만드는 데에는
상급자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말로만 수평구조를 외치는건 아무 소용이 없거든요.
삼아내에서 이런 분위기가 자연스레 형성된건
후임이 들어오면 그들이 가장 잘 할수 있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지하고 응원해준 선임들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무조건 지시하고 따르기를 바라는것보다
옆에서 함께 업무를 처리하며 의견을 나누고
또 이런 과정에서 자연스레 생기게 되는 동료애
그리고 서로에 대한 존중과 공감이 지금 삼아의
수평구조를 만드는데 바탕이 된 것 같습니다.

Q. '총괄운영이사'라는 자리가 주는 부담이 분명할텐데요.
이런 부담과 스트레스는 어떻게 해소하시나요?

원정성격상 스트레스는 잘 안 받는 편이에요. (웃음)
근데 부담이라고 하면 '어떻게 하면 회사 안에서 직원들이 재미를 느끼면서 성장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과 부담을 꼽을 수 있겠네요. 하지만 이 고민은
제 자리에서 해야만 하는 필수적인 과제라고 생각해요.
회사가 성장함에 따라 직원들도 같이 성장 해야 자연스러운 동반성장이
된다고 생각하기에 '이 과제를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 것인가'가 요즘 가장 큰 고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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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어떻게 하면 회사에서도 재미를 느끼고 성장할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삼아 인터내셔날입니다.
회사와 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실무자 전체를 진두지휘하는 정원정 이사님을 만나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이사님. 소개 부탁드려요.

원정안녕하세요. 삼아의 전반적인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정원정 이사입니다.
안살림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웃음)

Q. 안살림이라, 저는 단번에 이해가 되는 데 조금 더 설명을 덧붙여 주신다면요?

원정모든 부서들 간의 협업과 매끄러운 진행을 위해 안에서 중심점을 잡아주며 조율하는 역할을 해요.
삼아라는 작은 사회 안의 안살림을 책임지고 있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웃음)
업무적인것 외에도 직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업무를 잘 할수 있도록 다잡아주기도 하구요.
누구나 일을 하다 보면 슬럼프가 찾아오는데, 내부에서 직원들과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다보니 모든 상황을 긴밀히 파악하게 되는거 같아요.
이럴때에는 제가 직접 나서기보다는 각 팀의 Section Chief들에게 귀띔해주면서 디테일한 부분을 해결하는 중심 역할을 하고 있어요.

Q. 그렇다면 삼아는 어떤 회사이며 어떻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나요?

원정대부분의 기업이 채용이나 처우 개선 등의 일환으로 임직원 전용 복지몰을 떠올리지만, 실제로 구축하고 운영하기에 어려움을 느낀다고 호소할 때가 많아요.
삼아는 그런 심적 장벽을 낮추고 어려움을 해소하는 해결사이자 전문가인거죠.
실제로 다양한 상황에 놓인 기업 복지몰을 구축하여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사례가 축적되면서 긍정적인 피드백을 많이 받고 있어요.
또한 꾸준한 모니터링을 통해서 사용자와 파트너사 모두가 사용하기 편리하고 유용한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그 덕분인지 경쟁사보다 트렌디하면서도, 가독성과 편의성이 뛰어나다는 이야기도 종종 듣습니다.
매번 새로운 프로모션 및 이벤트 등을 기획해서 더 높은 구매 전환율을 유도하고 있구요.
고객은 실속있는 복지 혜택을, 파트너사는 성공적인 매출 달성을 할 수 있도록 매일, 매시간 안주하지 않고 정진하는 것이 삼아만의 차별점이 아닐까 생각해요.

Q. 경영진으로써 느끼는 삼아의 가장 큰 장점과 매력은 무엇이 있나요?

원정다양한 포지션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삼아는 해외사업부, 모바일 사업부, 브랜드 사업부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서 사업을 확장해나가고 있어요.
본인이 원한다면 새로운 분야의 업무를 배워가며 좀 더 다양하게 나의 커리어를 탄탄하게 쌓아나갈수 있는거죠.
또 다른 장점으로는 믿고 기댈수 있는 관리자들이 있다는거에요.
인간적으로 기댈 수 있는 포용력과 출중한 능력을 겸비한 이들이 삼아를 이끌어나가고 있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어요.

Q. 그럼 이사님은 어떨 때 가장 성취감을 느끼시나요?

원정새로 입사한 직원이 기존 팀원들과 호흡이 잘맞고, 본인의 역량을 발휘하며 전체적으로 팀이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느낄 때, 성취감을 느껴요.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구성원들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만큼 한명 한명을 신중하게 채용하고 있기 때문에 성취감도 느끼는거 같아요.

Q. 앞선 직원들 인터뷰에서 공통적으로 나온 단어가 '수평구조'인데요.
직원들이 이렇게 느끼게 되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원정기업내에서 수평구조를 만드는 데에는 상급자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말로만 수평구조를 외치는건 아무 소용이 없거든요.
삼아내에서 이런 분위기가 자연스레 형성된건 후임이 들어오면 그들이 가장 잘 할수 있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지하고 응원해준 선임들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무조건 지시하고 따르기를 바라는것보다 옆에서 함께 업무를 처리하며 의견을 나누고 또 이런 과정에서 자연스레 생기게 되는 동료애 그리고 서로에 대한 존중과 공감이 지금 삼아의 수평구조를 만드는데 바탕이 된 것 같습니다.

Q. '총괄운영이사'라는 자리가 주는 부담이 분명할텐데요.
이런 부담과 스트레스는 어떻게 해소하시나요?

원정성격상 스트레스는 잘 안 받는 편이에요. (웃음)
근데 부담이라고 하면 '어떻게 하면 회사 안에서 직원들이 재미를 느끼면서 성장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과 부담을 꼽을 수 있겠네요. 하지만 이 고민은 제 자리에서 해야만 하는 필수적인 과제라고 생각해요.
회사가 성장함에 따라 직원들도 같이 성장 해야 자연스러운 동반성장이 된다고 생각하기에 '이 과제를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 것인가'가 요즘 가장 큰 고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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