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고객과의 최전선에서
마음을 전하는 CS팀

어쩜 매일 한결같이 친절하세요? 라고 물어봤어요

먼저, 인터뷰 참석자를 소개할게요.

cs

저는 파트너사와 고객 사이의 중재자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안녕하세요. 삼아 인터내셔날입니다.
삼아 복지몰을 보다 더 만족시키기 위해 오늘도 친절한 상담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CS팀을 만나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수연님.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수연안녕하세요. '삼아의 자동 응답기' 하수연입니다.

Q. CS 업무는 외유내강의 정점에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와 가까운 자리라 상담 내용이 잘 들리거든요. 외유내강형의 CS팀만이 가진
업무적 특성이 있을까요?

수연제가 생각하는 CS 업무는 파트너사와 고객 간의 중재자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중간에서 원만히 중재하고 세밀하게 조율하는 것들이요.
특히 삼아 복지몰 CS 업무는 다른 쇼핑몰에 비해 고객의 나이대를 캐치하는 것이 용이한 편이에요.
그래서 타 플랫폼에 비해 얼마나 섬세하게 공감하고 고객의 불편을 이해해야 하는지,
어느 정도로 직설적인 응대를 해드려야 하는지 파악하는 것이 쉬운 편이라고 생각해요.
이런 응대 경험이 계속 쌓이다 보니 날이 갈수록 조금 더 수월하게
고객과 파트너사 사이에서 업무를 진행할 수 있는 것 같아요.

Q. 하루하루가 다사다난한 삼아 CS팀인데요.
업무적 어려움이나 스트레스를 극복하게 하는 원동력은 무엇인가요?

수연회사에서 제 업무만 보다가 퇴근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부서의 동료들과 친밀한 인간관계를 맺는 것이 원동력이라 생각해요.
어떤 날은 업무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힘들어하고 있을 때가 있었어요.
그 때 다른 동료들이 힘내라고 메신저를 보내주신다든지
가끔 조용히 책상에 올려다 두신 간식거리가 큰 힘이 되었어요. (웃음)
문제가 발생했을 때 혼자서만 힘들어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에서 내 힘듦을 먼저 알아봐주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곁에서 든든하게 힘이 되어 주시는 게 정말 따뜻하더라고요.
그리고 사적인 원동력으로는 음~ 아무래도 퇴근 후에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면서
맛있는 저녁이나 달달한 디저트를 먹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웃음)
결과적으로 보면 저는 사람들이랑 같이 대화하고 소통하는 것이 원동력인 것 같아요.

Q. 니즈가 다양한 고객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닐 것 같은데요.
혹시 잊혀지지 않는,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나요?

수연네! 정말 많지만 한가지 감사했던 에피소드를 말씀드리자면,
어느 날은 나이가 지긋하신 고객님께서 상품 결제 진행 중 발생한 문제를 문의하신 적이 있었어요.
인터넷에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카드로 결제해야 하는 부분이었는데
처음부터 차근차근 알려드린 후 상담이 종료되었어요.
몇 분 뒤, 다시 전화가 오더라고요. 다른 문의사항이 생기신건가 했는데
'친절하게 도움을 준 덕분에 문제가 잘 해결되었다'라고 하시면서 거듭 고맙다고 해주셨어요.
순간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정말 뿌듯함을 느꼈죠.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도움이 간절한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일이구나 싶으면서요. (웃음)

Q. 마지막으로 삼아에서 일하며 느낀 장점과 단점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수연장점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저는 보통 회사를 다닐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사람과의 관계인데요.
우선 삼아는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밝고, 즐겁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서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나가는 게 수월하고 좋았어요.
그리고 회사가 여의도 한복판에 있기 때문에 힘들 때면 탁 펼쳐진 한강 뷰를 보면서
나름의 휴식시간을 가질 수 있는 게 장점이라 생각해요. (웃음)
단점은 굳이 꼽아보자면 CS팀의 인원이 적은 편이라 업무 공백시 백업의 어려움이 있어요.
현재는 다른 팀의 서포트가 훌륭하고 협업이 잘 이루어지고 있지만
더 많은 분들이 삼아에 합류해서 이 갈증을 해소해주었으면 좋겠어요.

긍정적인 에너지와 다정한 마음씨가 돋보이는 CS팀 수연님과 함께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은 분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지원하세요.

지원하기

* 잡코리아 지원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궁금한 점이 있다면 여기로 문의하세요!

먼저, 인터뷰 참석자를 소개할게요.

cs

저는 파트너사와 고객 사이의 중재자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안녕하세요. 삼아 인터내셔날입니다.
삼아 복지몰을 보다 더 만족시키기 위해 오늘도 친절한 상담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CS팀을 만나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수연님.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수연안녕하세요. '삼아의 자동 응답기' 하수연입니다.

Q. CS 업무는 외유내강의 정점에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와 가까운 자리라 상담 내용이 잘 들리거든요. 외유내강형의 CS팀만이 가진 업무적 특성이 있을까요?

수연제가 생각하는 CS 업무는 파트너사와 고객 간의 중재자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중간에서 원만히 중재하고 세밀하게 조율하는 것들이요.
특히 삼아 복지몰 CS 업무는 다른 쇼핑몰에 비해 고객의 나이대를 캐치하는 것이 용이한 편이에요.
그래서 타 플랫폼에 비해 얼마나 섬세하게 공감하고 고객의 불편을 이해해야 하는지, 어느 정도로 직설적인 응대를 해드려야 하는지 파악하는 것이 쉬운 편이라고 생각해요.
이런 응대 경험이 계속 쌓이다 보니 날이 갈수록 조금 더 수월하게 고객과 파트너사 사이에서 업무를 진행할 수 있는 것 같아요.

Q. 하루하루가 다사다난한 삼아 CS팀인데요.
업무적 어려움이나 스트레스를 극복하게 하는 원동력은 무엇인가요?

수연회사에서 제 업무만 보다가 퇴근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부서의 동료들과 친밀한 인간관계를 맺는 것이 원동력이라 생각해요.
어떤 날은 업무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힘들어하고 있을 때가 있었어요.
그 때 다른 동료들이 힘내라고 메신저를 보내주신다든지 가끔 조용히 책상에 올려다 두신 간식거리가 큰 힘이 되었어요. (웃음)
문제가 발생했을 때 혼자서만 힘들어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에서 내 힘듦을 먼저 알아봐주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곁에서 든든하게 힘이 되어 주시는 게 정말 따뜻하더라고요.
그리고 사적인 원동력으로는 음~ 아무래도 퇴근 후에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면서 맛있는 저녁이나 달달한 디저트를 먹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웃음)
결과적으로 보면 저는 사람들이랑 같이 대화하고 소통하는 것이 원동력인 것 같아요.

Q. 니즈가 다양한 고객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닐 것 같은데요.
혹시 잊혀지지 않는,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나요?

수연네! 정말 많지만 한가지 감사했던 에피소드를 말씀드리자면, 어느 날은 나이가 지긋하신 고객님께서 상품 결제 진행 중 발생한 문제를 문의하신 적이 있었어요.
인터넷에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카드로 결제해야 하는 부분이었는데 처음부터 차근차근 알려드린 후 상담이 종료되었어요.
몇 분 뒤, 다시 전화가 오더라고요. 다른 문의사항이 생기신건가 했는데 '친절하게 도움을 준 덕분에 문제가 잘 해결되었다'라고 하시면서 거듭 고맙다고 해주셨어요.
순간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정말 뿌듯함을 느꼈죠.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도움이 간절한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일이구나 싶으면서요. (웃음)

Q. 마지막으로 삼아에서 일하며 느낀 장점과 단점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수연장점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저는 보통 회사를 다닐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사람과의 관계인데요.
우선 삼아는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밝고, 즐겁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서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나가는 게 수월하고 좋았어요.
그리고 회사가 여의도 한복판에 있기 때문에 힘들 때면 탁 펼쳐진 한강 뷰를 보면서 나름의 휴식시간을 가질 수 있는 게 장점이라 생각해요. (웃음)
단점은 굳이 꼽아보자면 CS팀의 인원이 적은 편이라 업무 공백시 백업의 어려움이 있어요.
현재는 다른 팀의 서포트가 훌륭하고 협업이 잘 이루어지고 있지만 더 많은 분들이 삼아에 합류해서 이 갈증을 해소해주었으면 좋겠어요.

긍정적인 에너지와 다정한 마음씨가 돋보이는 CS팀 수연님과 함께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은 분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지원하세요.

지원하기

* 잡코리아 지원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궁금한 점이 있다면 여기로 문의하세요!